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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이창희 동문,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다양한 사회복지 콘텐츠 플랫폼 운영으로 사회 복지 의식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경남대 이창희 동문 기념촬영<사진제공=경남대학교>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창희(15학번) 동문이 ‘2019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창희 동문은 지난달 27일 서울 세종문화예술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2030청년혁신리더로 사회복지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해 사회의 복지의식 증진에 기여한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한국을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 인재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창희 동문은 ‘KBS 열린채널’에 방영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우리는 누구일까요’와 무연고 아동의 아픔을 그린 단편영화 ‘수신자가 없는 편지’ 작품을 제작 및 연출하는 등 사회복지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노인의 사진에 아름다운 이름시를 합성해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장수 이름시 사진 제작 봉사단’을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에 공헌해왔다.

이창희 동문은 수상소감을 통해 “올바른 사회복지 콘텐츠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변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의 자립은 물론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차별 없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희 동문은 현재 사회복지 유튜브 채널 ‘찍다(행복기획단)’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사회복지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사회복지 관련 뉴미디어 시장 개척과 복지 소통공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휘목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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