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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저도 비치로드 데크 새단장 공사기간 통행 제한해안데크길 0.95km구간 오일스테인칠, 오는 13일부터 약 2주간 공사시행
마산합포구 구산면 저도 비치로드 해안데크길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저도 비치로드 해안데크길과 전망대(4개소)에 대한 오일스테인칠 공사를 이달 8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저도비치로드 해안데크길은(0.95km, 20분 소요) 2017년 9월 준공, 현재 3년이 경과해 금회 오일스테인칠로 목재의 내구성을 높이고 미관을 향상시켜 관광객에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부득이 공사기간내 해안데크길은 통행이 제한되며, 데크길 위 기존 등산로(산길)로 우회해야 함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저도 비치로드는 1~3코스로 구성된 총 8km의 산책로, 전망대 4개소, 바다구경길 3개소 등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볼수 있어 관광객에 인기가 많다.

윤범식 수산산림과장은, “전국 각지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저도 비치로드는 해안데크의 연장이 무려 1km에 달하는 만큼, 데크시설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있으며 수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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