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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자율방재단 대형공사장 현장 방문
부북면 자율방재단이 16일 함양~울산고속도로 5공구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 부북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16일 함양~울산고속도로 5공구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함양~울산고속도로(고속국도 제14호선)는 경상남도 함양군을 기점으로 울산광역시 울주군 종점까지 동서를 잇는 144.6km의 대형공사 현장이다. 모두 3개 구간으로 나누어 공사를 진행해 오는 12월 부분 개통하고 2024년까지 전 구간 완공될 계획이다.

정성곤 부북면 자율방재단장은 현장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영인산업 현장소장에게 격려의 말씀과 함께 고속도로 공사가 준공되는 날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호만 부북면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봉에서 수고하는 부북면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재난 없는 부북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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