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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올해 문예진흥기금 대폭 확대한다기존 최대 300만원→400만원…활동비 지원사업도
산청군 극단 큰들 마당극 남명<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산청군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의 지원 규모를 기존 최대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대폭 늘린다.

군은 오는 3월5일까지 문화예술진흥기금 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문학, 미술, 사진, 서예, 음악, 무용, 전통예술, 문예일반 9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사무실 소재지나 대표자 주소가 산청에 있으면서 실제로 문화예술활동을 하는 단체나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예술단체와 예술가의 문화예술 창작여건 개선을 위해 작년보다 100만원이 증액된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서는 산청군 문화체육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등기 접수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담당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과 함께 문화예술인 활동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오는 26일까지 문화체육과 등기우편이나 담당자 이메일(choegu@korea.kr)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통합검색에서 ‘문화예술진흥기금’과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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