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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아동복지시설(애육원) 위문
오동욱 서장과 윤영주 경찰발전협의회장 등이 마산애육원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마산동부경찰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마산동부경찰서는 추석을 맞아 15일 산호동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애육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오동욱 경찰서장과 함께 윤영주 경찰발전협의회장이 동행하여 경찰서 직원들이 매달 모금하는 우수리모금액의 일부와 경찰발전협의회에서 후원한 금액으로 바디워시, 린스, 휴지 등 생필품 약 1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우수리모금 : 매달 직원 월급여액에서 천원단위 이하를 모금

마산애육원은 취학 전 아동에서 대학생까지 약 33명의 학생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심리적·정서적 보호를 제공하고 있는 시설이다.

마산동부경찰서는 경찰발전협의회와 매년 설․추석명절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해 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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