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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대재해예방 시장 서한문 발송5천480개 건설·제조사업장 대상
김해시는 산업재해를 근절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2.1.27)에 대비해 관내 건설·제조 분야 사업주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당부하는 시장 명의 서한문을 발송했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시는 산업재해를 근절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2.1.27)에 대비해 관내 건설·제조 분야 사업주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당부하는 시장 명의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발송 대상은 5,480개 건설·제조사업장으로 종합·전문건설업이 503개소, 제조업이 4,977개소이다. 시는 우편과 전자메일로 이날 일괄 발송하였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시 SNS에도 개제하여 보다 많은 이들이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 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건설·제조 사업주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중대재해예방은 기업경영 향상과 국제안전도시를 향한 첫 걸음임을 인식하고 중대재해예방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11월에도 김해상공회의소, 김해전문건설협회, 김해기업체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하고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하여 공직자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상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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