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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33명 발생
거창군 PCR 검사소<사진제공=거창군>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하여 지난 12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33명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6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27명이다.

확진자 33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며 지역별(주소지) 분포로는 거창읍 23명(69.7%), 면 지역 6명(18.2%), 타 지역 4명(12.1%)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3명, 10대 1명, 20대 4명, 30대 1명, 40대 4명, 50대 8명, 60대 이상 12명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예방접종의 효과성을 고려한 코로나19 기확진자의 예방접종 간격 기준이 새롭게 마련되었다”며 “기초접종(1,2차)은 확진일로부터 3주 후, 추가접종(3,4차)은 확진일로부터 3개월 후 받는 것이 권고되며 감염을 통해 얻은 자연면역의 효과와 지속기간을 고려하여 정해진 접종간격에 따라 접종받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코로나19 상황실(055-940-8335)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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