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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양파 수확 농촌 일손 돕기 나서
합천읍일손돕기 <사진제공=합천군>

(합천=경남뉴스투데이) 합천읍(읍장 김해식)은 8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한 합천읍 인곡리의 한 농가를 찾아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올해 첫 일손돕기 대상은 합천읍 인곡마을의 70대 어르신이 경작하는 800평 규모의 양파밭으로, 합천읍 및 군 기획감사관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양파 수확 작업 등을 도왔다. 이어서 10일에는 법정마을의 700평 규모의 양파밭 일손돕기를 계획하고 있다.

김해식 합천읍장은 ”농번기에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 농산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이번 일손돕기를 실시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읍민들을 위해 힘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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