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군
고성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현장점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은 23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4개소의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물놀이 관리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구명환, 구명조끼, 인명구조함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비된 안전 시설물과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점검에 나선 이기봉 부군수는 “고성군에서 단 한 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 및 수시 점검 등을 통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으며 “물놀이객은 입수 전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을 잊지 말고, 특히 음주 후 물놀이는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피서객의 물놀이 지역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는 8월 31일까지 물놀이 집중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유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