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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24명 발생관내 확진자 접촉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22명
거창군 PCR 검사소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하여 지난 4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24명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10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14명이다.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22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1명, 10대 9명, 20대 1명, 30대 4명, 40대 4명, 50대 3명, 60세 이상 2명이며 지역별(주소지) 분포로는 거창읍 12명, 면 지역 4명, 타 지역 8명으로 나타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재 면역효과 감소, 여름철 이동량 증가, 변이유입 등으로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재유행 시 15만~20만 명 정도까지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만큼 경각심을 갖고 예방접종 참여 및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코로나19 상황실(055-940-8335)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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