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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 수확 현황 현장 확인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 수확 현황 현장 확인<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은 22일부터 2022년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조사료 하계작물 수확 현황을 현장에서 점검한다.

올해 고성군의 2022년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 신청대상은 개인 농가 33명, 조사료 법인체 19개소이며 신청면적은 약 777.4ha로, 동계작물 약 727.4 ha, 하계작물 약 50ha 가량이다.

이번 현장 확인은 하계작물 수확 현황을 파악하기 위함으로, 하계작물로는 옥수수, 수단그라스, 연맥 등이 있고 고성군에는 수단그라스 9.8ha, 옥수수 3.3ha 정도 있다.

군은 현장 확인 후 하계작물 지원금액은 7,800여만 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현장 확인한 동계작물의 수확 현황은 이탈리안라이그라스와 청보리 등 10,743톤으로, 5억 7,300여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현재 축산농가들이 사료 가격 폭등 등으로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에서는 조사료 장려를 위해 조사료생산용 종자구입, 조사료생산용 기계장비 구입, 청보리 재배용 종자구입, 조사료 동계작물 항공파종, 달비작 곤포 사일리지 비닐 등에 지원사업을 추진해 약 9억8,000여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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