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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3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가져23일 0시 이후 589명 추가 확진..창원시 누적확진자 497,992명
창원시청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23일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창원시가 23일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내용문 전문

□ 코로나 19 발생 현황

우리 시는 9월 2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9명이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97,992명입니다.

치료 중 환자는 4,970명이며, 전일 신규 사망자는 없이, 누적 사망자는 342명입니다.

* 9. 23.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전국) 29,108명 (경상남도) 1,642명

* 지난주 대비 창원시 신규 확진자 수 45% 감소 (9.15. 1,069명 → 9.22. 589명)

지역 발생 신규 확진자는 관내 거주자 554명(94.1%), 타지역 거주자 29명(4.9%), 해외입국자 6명(1.0%)이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46명(24.8%), 19세 이하 137명(23.3%), 20~59세가 306명(51.9%) 입니다.

□ 코로나 19 예방접종 현황

전체 인구의 86.0%가 1차 접종을, 85.1%가 2차 접종을, 62.6%가 3차 접종을, 12.6%가 4차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 인구 대비 4차 접종률 (전국) 14.4% (경상남도) 14.8%

12~17세 청소년의 62.8%가 2차 접종을, 18세 이상 성인의 72.5%가, 60세 이상 고령자의 87.6%가 3차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 실외 마스크 착용 자율 전환

다음 주 월요일(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지고 전면 자율 착용으로 전환됩니다.

다만, 정부는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는 것은 마스크의 보호 효과 및 필요성이 감소 된 것이 아니며, 방역 정책의 수용성·지속가능성을 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적은 부분부터 제재 중심 방역 정책에서 자율 참여 중심으로 가기 위함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와 과태료 부과는 삭제되지만

▴ 코로나 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 고위험군인 경우 또는 고위험군과 밀접 접촉하는 경우,

▴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함성·합창·대화 등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합니다.

< 실외 마스크 착용 권고 상황 >

①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②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경우 또는 고위험군과 밀접 접촉하는 경우

* 고령층, 면역저하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

③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

* 사람이 많을수록, 비말 생성행위가 많을수록 마스크 착용 필요성 증가

□ 시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지만 마스크의 보호 효과 및 필요성이 감소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는 나 자신과 주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되며,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 19 확산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방역 수단입니다.

제재 중심이 아닌 자율 중심의 일상 방역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내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지키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고령층,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위중증·사망 등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기에 맞게 코로나 19,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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