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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추진사항 등 951차 브리핑 가져
진주시청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2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951차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진주시가 23일 가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제 951차 브리핑 내용문 전문

9월 23일(금)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입니다.

어제(22일, 15시) 브리핑 이후 11명(진주160419~160429번), 오늘(23일, 15시 기준) 169명(진주160430~160598번)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60,598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243명, 완치자는 158,222명이며, 2,133명은 치료 중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는 1,203,260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PCR)를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으로는 전 시민의 86.4%가 1차 접종을, 85.6%가 2차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3차 접종률은 63.1%, 4차 접종률은 13.6%입니다.

9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이 자율로 전환됩니다.

지난 5월 2일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이 개편되면서 실외 대부분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되었으나, 실내 및 50인 이상 참석(관람)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었습니다.

정부는 오늘 발표를 통하여 9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사항을 전면 해제하고,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자율적으로 착용하도록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➊전반적인 면역수준 및 대응역량 향상,

➋실내보다 크게 낮은 실외 감염위험,

➌해외 국가 대부분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부재,

➍60세 이상 비중이 적은 공연․스포츠경기 관람 특성 등을 고려하여 시행하는 조치로 마스크의 보호효과와 필요성이 감소된 것은 아닙니다.

또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여전히 유지되며, 실외에서도, 유증상자나 고위험군 등은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 되오니, 시민들께서는 상황에 따라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실외 마스크 착용 권고 상황 >

①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②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경우 또는 고위험군과 밀접 접촉하는 경우

* 고령층, 면역저하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

③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

* 사람이 많을수록, 비말 생성행위가 많을수록 마스크 착용 필요성 증가

특히, 식당이나 카페에서 음식물을 먹기 전‧후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식사 중에는 가급적 대화를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와 함께 수시로 손 씻기, 주기적인 환기․소독, 기침 예절 등을 준수하여 감염병 예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시 방역행정에 협조해 주시는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유행이 종식되는 날까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온전히 지키는 데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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