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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2일 진주편’ 9일·16일 2회 연속 방송진주 10월 축제와 물빛나루쉼터·김시민호· 올빰야시장·진양호 등 소개

- ‘KBS 가요무대 진주편’ 녹화도 13일 경상국립대 대운동장에서 진행

-KBS 1박2일 진주편 촬영 현장<사진제공=진주시>

(진주=경남뉴스투데이) ‘KBS 1박2일 진주편’이 2회에 걸쳐 9일과 16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부터 KBS2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KBS 1박2일 팀은 10월 축제를 앞둔 진주시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방송으로 홍보하기 위해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 동안 진주역을 시작으로 남강,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 지수면 승산마을, 논개시장 올빰야시장, 진양호 등지에서 ‘진주편’을 촬영했다.

촬영에는 주요 출연진인 가수 김종민과 딘딘, 배우 연정훈과 나인우, 개그맨 문세윤이 참여했다.

또한 ‘KBS 가요무대’가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인 13일 오후 7시 경상국립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진행돼 24일 월요일 밤 10시부터 KBS1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KBS 1박2일 진주편 촬영 현장<사진제공=진주시>

KBS 가요무대 진주편 녹화 참여는 초대권을 발급받아 무료입장할 수 있다. 초대권 배부처는 진주시청 민원여권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7일부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KBS 1박2일 방영과 KBS 가요무대 녹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진주의 여러 관광지를 소개할 것”이라며 “전국 시청자들이 진주에 매력을 느끼고 진주를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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