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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이미화 부군수, 합강권역 경관단지 현장 점검8일부터 10일까지 기강댑싸리 축제 개최
이미화 의령부군수, 합강권역 경관단지 현장 점검<사진제공=의령군>

(의령=경남뉴스투데이) 의령군 이미화 부군수는 지난 6일 합강권역 경관단지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합강권역에는 현재 댑싸리가 붉은 불결을 형성하여 멋진 장관을 자아내고 있다.

합강권역(지정면 성산지구)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댑싸리 축제가 개최되는데 축제 전부터 이미 만 명 이상이 이곳을 방문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7.4ha가 늘어나 총 10.5ha(수레국화, 천일홍, 가우라, 아스타국화, 핑크뮬리, 금계국, 구절초, 감국)의 경관단지를 조성했다.

이미화 부군수는 “합강권역 관광 자원은 무한하다. 합강권역 관광벨트조성사업이 순풍을 달고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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