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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통영시 욕지도 앞 해상 바지 화재 발생가두리 양식장 바지 전소, 인명피해 없어
통영시 욕지도 앞 해상 바지 화재 발생<사진제공=통영해경>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동수)는 지난 16일 오후 4시 50분경 통영시 욕지도 앞 해상에 있는 양식장 바지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바지 소유주를 통해 현장에 사람이 없다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확인하고 즉시 화재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아 주변 선박과 양식장으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바지를 육상 가까이 이동시켜 소방과 합동으로 화재를 진화했다.

통영해경은 소유주 A씨(62년생)가 양식장 작업을 마치고 바지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떠났다는 진술을 감안하여 전기합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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