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진주시
진주시, 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추진사항 등 1,022차 브리핑 가져
진주시청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1,022차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진주시가 3일 가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제 1,022차 브리핑 내용문 전문

12월 3일(토)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입니다.

어제(2일, 15시) 브리핑 이후 10명(진주175889~175898번) 오늘(3일, 15시 기준) 290명(진주175899~176188번)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76,188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270명, 완치자는 172,874명이며, 3,044명은 치료 중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는 1,243,513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PCR)를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으로는 전 시민의 85.7%가 기초 접종(2차)을 완료하였으며, 3차 접종률은 63.2%, 4차 접종률은 13.9%, 동절기 추가접종률 5.0%입니다.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 준수 및 자발적 거리두기 실천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및 인플루엔자와 동시 유행 가능성 등에 대비해서 방역에 소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시민들께서는 일상 속에서 방역 수칙 준수 및 자발적인 거리두기 실천을 통하여 나와 가족, 소중한 사람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을 지키는 데 꼭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적 모임의 규모와 시간은 가능한 최소화 해주시고, 식당·카페 등 취식 목적의 영업시설이 아닌 실내 공간에서는 취식을 자제하시거나 취식 시간을 최소화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권고되는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착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 실외 마스크 착용 권고 상황 >

①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②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경우 또는 고위험군과 밀접 접촉하는 경우

* 고령층, 면역저하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

③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

* 사람이 많을수록, 비말 생성행위가 많을수록 마스크 착용 필요성 증가

그와 함께, 밀폐된 공간에서는 최소 1일 3회 이상, 회당 10분 이상 환기하시고, 환풍기 등 환기설비는 상시 가동을 권고 드립니다.

또한, 가정이나 직장 내 일상적 공간은 주기적으로 청소 해주시고, 접촉 빈도가 많은 부위는 1일 1회 이상 소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민들께서는 수시로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해 주시고,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의심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찾아 신속히 진료를 받으신 후, 집에 머물면서 고위험군과의 접촉을 최소화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감염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하여 시민들께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최종차수까지 반드시 완료하여 주십시오.

특히, 동절기 추가접종 대상이 확대되어 2차 이상(얀센은 1차 포함) 접종을 완료한 18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접종이 가능합니다.

최종 접종일 또는 확진일로부터 3개월(90일)이 경과하신 시민께서는 동절기 추가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절기 추가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변이 바이러스를 기반으로 한 2가백신 3종(BA.1 기반 모더나·화이자, BA.4/5 기반 화이자)이며, 희망하는 백신을 선택하여 접종 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은 누리집(https://ncvr.kdac.go.kr) 사이트 및 전화(☎1339 또는 ☎749-5577)를 통해 가능하며, 직접 예약이 어려울 경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시면 됩니다.

또한, 당일접종을 희망하시는 분은 네이버 등 SNS를 통해 제공되는 잔여백신 당일접종 서비스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 문의 후 접종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서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