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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수상자 전원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가 주최하는 '2022년 제3회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결선전이 지난 3일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e스포츠 아마추어 선수 267명이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2종목 예선에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5명이 팀을 이룬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는 우승, 준우승, 3등에 각각 Seoul Neon(강주찬, 이승재, 문규락, 고광현, 최현진), 인생(조승빈, 이현빈, 박규서, 문현빈, 김민수), 인베무조건간다(김도현, 정창혁, 정인태, 백수정, 신현식)팀이 차지했다. 개인전인 '카트라이더' 종목에서는 각각 김지환(밀양), 이명재(청주), 배준영(창원)이 수상했다.

이날은 결선 전뿐 아니라 각종 가족 카트라이더 대회, 추억의 오락실, e스포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체험 부대행사가 펼쳐져 e스포츠에 관심 있는 시민들 뿐 아니라,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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