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 남해군 남면 운암마을, ‘마늘종 수확’
마늘종 수확을 하고있다.<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해풍 맞은 남해마늘과 더불어 지역의 대표 특산물로 자리잡은 남해 마늘종.

딱 이 시기부터 먹을 수 있는 마늘종은 남해에서 연간 630톤 정도가 생산되며 약 24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데, 해풍을 맞고 자라 향과 맛이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남해군 남면 운암마을. 지역 농민들이 신선한 제철 마늘종 수확에 한창이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하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