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건·사고
[속보]조진래 전 경남부지사 숨진 채 발견... 극단적 선택 추정
조진래 전 경남부지사

(함안=경남뉴스투데이) 25일 오전 8시경 함안에서 조진래 전 경남부지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조진래 전 부지사의 함안 본가에서 보좌관이 그를 발견했다.

보좌관이 발견할 당시 조 전 부지사는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조 전 부지사와 보좌관 등이 함안군의 본가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조 전 부지사에게서 타살 흔적은 없다고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차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