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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경찰서 여성명예소장, 사랑의 배식봉사 실시
마산동부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 회원들이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에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자장면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마산동부서여성명예소장연합회>

(창원=경남뉴스투데이) 마산동부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회장 손선화)에서는 지난 7일 마산회원구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사랑의 자장면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여성명예소장연합회 회원 20여 명은 한마음의집 무료급식소에서 자장면 200인분을 직접 만들어 마산회원구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무료급식을 한 후 주변 청소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마산동부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사랑나눔 실천과 봉사활동 참여의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마산동부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는 1996년 3월 70여 명의 주부로 결성되어 기초질서지키기, 청소년선도보호활동, 아동성폭력예방, 교통안전캠페인 참여 등 자발적인 봉사단체로 활동중이다.

손순화 회장은 "오늘 저희의 작은 나눔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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