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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공원내 야영장 정비공사로 임시폐쇄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태풍 제5호‘다나스’의 영향으로 공원내 일부 야영장이 파손돼 정비공사를 위해 임시폐쇄 조치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산청군 삼장면 내원자동차 야영장과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 야영장 등 2곳에 대한 정비공사를 실시한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탐방객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시설물 정비사업인 만큼 탐방객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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