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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서 오는 19일 낭만발레 ‘지젤’ 공연실황 상영유니버설발레단의 지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그녀 ‘지젤’

-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상영

 

함안군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유니버설발레단과 프라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클래식 발레의 명품 군무가 돋보이는 낭만발레 ‘지젤’ 공연 실황을 상영한다.<사진제공=함안군>

(함안=경남뉴스투데이) 함안군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유니버설발레단과 프라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클래식 발레의 명품 군무가 돋보이는 낭만발레 ‘지젤’ 공연 실황을 상영한다.

이번 SAC 영상 발레 ‘지젤’은 예술의 전당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편집해 스크린을 통해 감상하는 공연 영상화 사업으로, 1841년 파리에서 초연을 시작해 약 170년 간 ‘백조의 호수’와 더불어 탄탄한 관객층을 형성하며 오랫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 ‘국민발레’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지젤’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VIP석에서도 볼 수 없는 무용수들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이 10대 이상의 카메라 앵글로 다양한 각도에서 만들어낸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화면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대형 스크린에 펼쳐 보인다.

전 연령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서 인터넷예매 또는 전화예매가 가능하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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