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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경화동, 경화역 코스모스 길에서 가을낭만 만끽경화동 주민하나되기 2019 경화역 코스모스 음악회 열어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서는 지난 19일 경화역에서 동민화합을 위한 ‘경화동 주민하나되기 2019 경화역 코스모스 음악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서는 지난 19일 경화역에서 동민화합을 위한 ‘경화동 주민하나되기 2019 경화역 코스모스 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라인댄스공연, 유치원생 재롱공연, 동민노래자랑 등이 열렸으며, 자원봉사협의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먹거리를 먹으며,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무르익는 가을의 낭만을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어 기쁘며, 10월 12일 코스모스 그림그리기 대회 작품들을 음악회 행사에 전시하여 볼거리 또한 풍성하다”고 전했다.

  이병학 경화동장은 “이동 주민 신·구세대 화합을 위해 이번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경화동민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여줄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박만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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