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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산외면, 지역 방문객 대상 특산물 홍보부산 설암산악회 600여 명에 꾸지뽕, 표고버섯 등 판매
농산물직거래장터 모습<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 산외면은 지난 10일, 산외체육공원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설암산악회’를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꾸지뽕, 표고버섯 등 산외면 대표 특산물 생산 농가가 참여한 이날 행사는 시식과 더불어 다양한 요리 활용법까지 안내했으며, 부산에서 온 600여 명의 단체회원들은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판매가격에 너도나도 기분 좋은 쇼핑을 이어갔다.

이채우 산외면장은 “타 시・군에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런 대규모 단체가 산외면을 방문하는 절호의 기회가 있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산물 홍보에 앞장 서 농가소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설암산악회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소재, 4천여 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등산동호회 단체로 2016년 이후 3년 만에 산외면을 재방문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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