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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찰서, 농촌지역 빈 집서 현금 등 훔친 부부 검거
경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경찰서는 26일 남해 소재 빈집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친 A(44.남)씨와 B(49.여)씨 부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 5일 오후 2시경 남해군 소재 빈 집에 들어가 현금 1170여만원과 금품 등 4700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이들 부부에 대해 여죄 등을 조하고 있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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