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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교방동, 교방여성경로당 개소식 열어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
마산합포구 교방동, 교방여성경로당 개소식 모습<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은 2일 교방여성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과 도·시의원을 비롯한 경로당 회원, 동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축하, 현판제막식, 테이프 컷팅,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문을 연 교방여성경로당은 교방동1길 84에 지상1층 건물로 부지면적 147㎡ 건물연면적 76.45㎡로 지난 6월에 착공해 12월에 개소식을 가지게 되었으며, 원룸형식으로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단과 문턱이 없는 시설로 설계됐다.

공철배 교방동장은 “교방 여성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한 여가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복지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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