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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 남지읍전통시장살리기 실시직능별 13개 단체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릴레이프로젝트
22일 남지읍 전통시장에서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상권살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과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명예회장 김유정, 회장 정세연) 회원 70명은 지난 13일 창녕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과 장보기에 이어 또 한번 남지읍 전통시장에서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육성하고자 ‘우리지역 상권살리기’캠페인과 장보기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소비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여성단체 회원들과 따오기봉사회는 전통시장 장보기, 시장 내 식당 이용, 창녕사랑상품권 사용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지읍 전통시장의 한 상인은 “여성단체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로 창녕시장의 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았고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군민들이 식사를 하고자 먹거리 상점으로 이동하는 효과와 주말에 올 자녀들을 위해 찬거리를 준비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나와서 기분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정세연 회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우리 여성단체의 힘을 보태고 싶었고 앞으로 각 직능 단체별로 지속적인 장보기 운동과 함께 소비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계속 찾아내어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부터 직능별 13개 단체가 지속적으로 창녕읍·남지읍·영산면·대합면·이방면 5일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조휘목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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