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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창원에서 마린룩 입고 인증샷 찍으면 선물이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창원=경남뉴승투데이) 창원시는 오는 26일부터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에서 마린룩 입기와 SNS 인증용 도구 만들기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마린룩(해군복) 입기 체험은 에코힐링센터 내 비치된 마린룩을 입고 실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창원편백숲욕먹는여행’, ‘#진해중앙시장에코힐링센터’, ‘#창원마린룩입기체험’ 등의 문구를 해시태그 해 올리면 생태관광 한정판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마린룩은 에코힐링센터 내부뿐만 아니라 제황산공원과 진해구 원도심 등 외부에서도 입고 다닐 수 있다.

SNS 인증용 도구(토퍼) 만들기 체험은 창원 편백숲 욕먹는 여행을 상징하는 4종의 그림을 오려 자신만의 SNS 인증도구인 ‘토퍼’를 만드는 체험이다. 체험 시간은 약 30분, 체험비는 무료다.

자신이 만든 토퍼를 들고 생태관광 구간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창원편백숲욕먹는여행’, ‘#진해중앙시장에코힐링센터’, ‘#창원편백숲욕먹는여행토퍼’ 등의 문구를 해시태그 해 올려도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와 기념품 수령은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에서 가능하다. 기념품은 400개로 소진 시 마감된다.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는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맞은편(진해구 제황로 65-15)에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은 휴무다.

체험 관련 문의는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로, 기타 문의는 창원시 관광과로 하면 된다.

정순우 창원시 관광과장은 “진해군항제 기간에 맞춰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 개장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이 늦어졌다”며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생태관광 활성화로 인근 진해중앙시장과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생태관광 구간은 진해구 여좌천에서부터 진해드림로드, 목재문화체험장, 진해루, 속천항까지 약 25km 구간이다.

15개 지점에 스탬프함이 설치돼 있다. 구간별 스탬프북을 완성하면 완주 기념품을 주고, 전체 구간을 모두 완주하면 완주증서도 증정한다.

스탬프북은 여좌천, 안민고개, 청룡사, 진해중앙시장 에코힐링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다. 창원시민은 스탬프 투어 기념품을 받을 수 없고, 여행주간(6월 중순 예정)에만 받을 수 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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