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녕군
고성군,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고성군,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모습<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은 3일 회화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회화면 돌봄위원 및 자문정책단 등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회화면 실무담당자의 사업진행보고, 창신대 염동문교수의 욕구조사 결과 발표, 국제대 복지학부 하택근 교수의 ‘마을의 귀환, 커뮤니티케어와 마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참석자 교육이 함께 실시됐다.

고성군은 2019년 7월부터 경남지역의 통합 돌봄 모델 구축을 위해 실시한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회화면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는 2021년 말까지 이어진다.

고성군 관계자는 “공모선정으로 사업진행이 1년 가까이 되었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지역주민과 지속적 소통과 협조를 통해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마을 돌봄위원들과 정책자문회 등에 사업경과를 보고하고 앞으로 남은 기간 더 효율적인 사업방향을 같이 고민해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 시설 등에 가지 않고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며 지역사회 함께 어울려 살아 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 지원이 통합적으로 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