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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내버스 노사 임금 협상 타결.. 파업 철회

창원시청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 지역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 협상이 타결됐다.

2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파업으로 중단되었던 시내버스 운행이 노사 간 협상 타결로 이날 오전 첫차부터 정상적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이로서 파업 4일만에 운행을 중단했던 6개 사 시내버스 489대가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한편 창원지역 시내버스 노사는 기사들의 임금 2% 인상과 무사고 수당 월 5만원 등의 내용으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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