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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손자’ 정동원, 하동군 고향 어르신에 선물진교·금남·금성·고전면 경로당 120곳에 650만원 상당 쌀·라면 전달
정동원 경로당 물품기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하동군>

(하동=경남뉴스투데이) 미스터 트롯 출신의 ‘국민 손자’ 정동원 군이 고향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하동군은 정동원 군 부친 정용주 씨가 지난 13일 출신지 진교면과 인근 금남·금성·고전면 등 4개 면사무소를 차례로 찾아 해당 경로당에 전해달라며 10㎏들이 쌀 120포와 라면 120상자 등 6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정용주 씨는 “동원이가 ‘미스터 트롯’에 출연한 이후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준 어르신들이 최근 수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음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4개 면사무소는 관내 총 120개 경로당에 쌀 1포와 라면 1상자씩을 전하며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정동원 군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여명식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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