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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산청의 새 명소 ‘힐링교’ 공사현장 방문점검
산청소방서, 산청의 새 명소 ‘힐링교’ 공사현장 방문점검 모습<사진제공=산청소방서>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산청소방서는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항노화 및 힐링 관광1번지로 조성하고 있는 테마파크 힐링교 가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힐링교(출렁다리)는 길이 211m, 폭 1,8m로 동의보감촌의 부족한 인프라 확충으로 산청군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17일 현재 70%의 공정률로 대부분의 모습을 드러내며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날 현장을 방문해 힐링교에 올라 구조물을 직접 경험한 김상욱 서장은 “관련부서와 공조체제를 구축해 다각적인 방면에서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출렁다리 완공과 동시에 인명구조 및 생활안전 소방서비스가 바로 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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