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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에도 어김없이 색동옷을 입는 지리산현재 6부 능선까지 내려온 단풍, 10월 넷째 주 저지대에서도 관찰

- 국민들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경치사진 게시

 

정상에서 본 능선

(산청=경남뉴스투데이)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현재 지리산 단풍이 6부 능선까지 내려왔다고 밝혔다.

순두류계곡부

이는 평년과 비슷한 속도이며, 이 추세대로라면 10월 넷째 주부터는 저지대에서도 단풍이 관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천왕봉7부능선

사무소는 국민들이 집에서도 지리산의 가을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국립공원 홈페이지(http://www.knps.or.kr)에 경치사진을 게시하고 있다.

천왕봉7부능선

조두행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로 지리산 방문이 어려운 국민들이 사진을 통해서나마 지리산의 가을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왕봉7부능선
천왕봉가는길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천왕봉7부능선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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