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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진해신항 명칭 확정 환영 메시지 발표
허성무 창원시장

(창원=경남뉴스투데이) 허성무 창원시장이 부산항 제2신항이 진해신항으로 명칭이 확정된데 따른 환영 메시지를 발표했다.

허시장은 “부산시와 유치 경쟁을 벌였던 부산항 제2신항의 입지가 창원시로 최종 확정된 데 이어 지난 17일 진해신항의 명칭이 국무회의에 통과된 것은 시민 모두의 힘으로 이뤄낸 쾌거”며, “진해신항은 12조원의 사업비가 드는 역사상 최대 규모로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최적의 물류 체계 구축과 대용량, 자동화 부두 건설로 세계 3위 스마트 물류허브항만으로 조성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온전히 창원의 품으로 안긴 진해신항의 명칭선정 확정이후 이제부터가 시작이며 앞으로 동북아 최고의 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 해야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해신항이 앞으로 부울경 지역의 새로운 활력 요소로 자리잡아 나가도록 모두가 협력하고 마음을 모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진해신항 개발은 28조 4758억원의 생산유발효과, 22조 1788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17만 8222명의 취업 유발효과 등의 경제적 파급 효과로 창원시가 우리나라의 물류산업과 경제를 이끌어갈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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