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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활동 성과 나타나사과연구회 김주현 대표 사과 최고경매가 기록
합천군은 농업의 품목별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경영.유통 등에 관한 농업기술 정보교류 및 현장학습을 통해 역량증진을 위해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

(합천=경남뉴스투데이) 합천군은 농업의 품목별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경영․유통 등에 관한 농업기술 정보교류 및 현장학습을 통해 역량증진을 위해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있다.

2021년에 새로 결성된 가야면 사과연구회의 김주현 대표가 생산한 사과(미얀마, 20kg)가 ‘안동청과(자)’ 경매장에서 1월 21일 경매결과 한 상자에 250,000원에 최고경매가를 기록했다. 안동청과에서 사과경매가 시작한 이래 최고 경매가로 설대목을 앞두고 전국의 사과가 모인 안동청과에서 합천 사과의 우수성을 알린 계기가 됐다.

김주현 사과연구회 대표는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3회에 걸쳐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과재배 이론과 현장교육을 실시한 결과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합천군에서는 산야초연구회를 비롯해 15개 품목별 농업연구회 20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의 작목에 대한 자발적인 연구활동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강동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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