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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2년 나눔 장터 준비 위한 고구마 모종 식재꿀 고구마 기대하며 용남 나눔장터 준비
2022년 나눔 장터 준비 위한 고구마 모종 식재<사진제공=통영시>

(통영=경남뉴스투데이)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어창호)에서는 23일 「同GO洞樂, 용남 텃밭 가꾸기」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사GO 나누GO 살펴보GO - 나눔 장터』의 올해 개최 준비를 위하여 옥수수와 호박 재배 외 자투리 공간에 고구마 순을 심어 전년도에 이은 꿀맛 고구마 수확을 기대했다.

용남면지사협(약칭)에서는 전년도 통영시 공모사업(우리동네 행복 통영-통영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용남면 특화사업으로「同GO洞樂, 용남 텃밭 가꾸기」를 기획하여 옥수수, 호박, 무, 콩, 고구마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였으며 수확물로 일부는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고, 옥수수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 및 어린이집 옥수수 체험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고구마와 호박으로는『사GO 나누GO 살펴보GO - 용남 나눔 장터』를 운영하여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다양하고 알찬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위원들은 비가 내리기 전 고구마 순을 심어야한다며 이른 아침부터 부랴부랴 고구마 순을 준비하여 한 줄기 한 줄기 정성을 담아 자투리 땅 곳곳에 고구마 순을 식재하였으며 전년도 나눔 장터에서 절찬리에 조기 완판 되었던 고구마를 기대하며 올해도 꿀맛 나는 고구마를 수확할 수 있도록 고구마 풍작을 기원했다.

어창호 민간위원장은“항상 이 큰 텃밭을 일군다고 위원님들이 고생이 많으시다. 힘들지만 위원님들과 함께 하고 작물이 결실을 맺는 것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되고, 더불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의 정성이 모인만큼 올해도 좋은 결실을 거둘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은열 용남면장은“힘들지만 또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것을 기대하고 서로 뜻을 맞추어 열심히 활동하시는 위원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복지사각지대를 더 세심히 살피고 주민들이 행복한 용남면을 위하여 함께 힘을 모아 정진해나가자.”고 말했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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