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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대학 내 불공정 거래 근절을 위한 청렴소통의 장’ 개최참여자들 ‘청렴행정 대학교육 선도대학’ 구축 다짐
경상대학교, ‘대학 내 불공정 거래 근절을 위한 청렴소통의 장’ 개최 모습<사진제공=경상대학교>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국립 경상대학교는 대학 내에 계약 상대방과의 갑을 관계를 청산하고 반부패 청렴 거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대학 내 불공정 거래 근절을 위한 청렴소통의 장’을 6월 30일 오후 2시 GNU컨벤션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좌·칠암·통영 캠퍼스의 회계 담당 교직원과 대학과 거래하는 20여 사업체 대표와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대학교 사무국장의 인사말씀, 회계 담당 교직원 대표의 반부패·청렴 결의문 낭독, 사업체에서 대학과 거래할 때 개선·불편 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반부패·청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교육도 실시했다.

사무국 재무과 김정주 주무관과 교무과 박선미 주무관이 대표로 낭독한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문’에서 경상대학교 교직원들은 “교직원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대학 내 부정부패를 척결해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경상대학교는 전 교직원이 연간 2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청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매월 7일은 ‘청렴의 날’로 지정해 정기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 교직원에게 발송한다. 또한 청렴 취약 시기인 명절·휴가철 등에는 교직원의 청렴 의지를 환기하기 위한 ‘청렴주의보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조휘목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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